103동에 들어서는 84OA · 84OB 두 가지 주택형, 모두 합쳐 78실입니다.
오피스텔 78실은 84OA 52실, 84OB 26실로 나뉘며 모두 103동에 자리합니다. 여기서 먼저 짚어야 할 것이 면적입니다. 전용면적이 84.97~84.99㎡로 아파트와 사실상 같고, 공급면적은 124.28~125.31㎡로 아파트 116㎡대보다 오히려 넓습니다. 오피스텔에도 아파트와 동일한 확장 면적을 제공하기 때문에 생기는 차이입니다. 좁다는 이유로 오피스텔을 걸렀던 분이라면 이 단지에서는 전제를 다시 잡으셔야 합니다.


| 타입 | 전용면적 | 공급면적 | 평 환산 | 실수 | 배치 |
|---|---|---|---|---|---|
| 84OA | 84.99㎡ | 125.31㎡ | 약 37.9평 | 52실 | 103동 |
| 84OB | 84.97㎡ | 124.28㎡ | 약 37.6평 | 26실 | 103동 |
84OA가 52실로 더 많고, 84OB는 26실로 전체 376세대 가운데 가장 적게 계획한 주택형입니다. 오피스텔은 계약할 때 동호수를 지정합니다. 아파트가 동호수 추첨을 거치는 것과 다른 점이라, 원하는 층과 향이 분명하다면 오피스텔 쪽이 더 명확한 선택이 됩니다.
이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용도만 다를 뿐 평면과 면적은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주거로 쓰기에 부족함이 없고, 필요하면 업무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쓰임새가 하나 더 열립니다. 단지 설계에서도 주거동과 업무동을 분리해 동선을 나눴기 때문에, 상업시설 이용객이 주거 영역으로 섞여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층부 상업시설은 적정 규모로만 계획하고 기타 면적을 최소화해 관리비 부담도 함께 줄였습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관리비는 각각 별도로 부과됩니다.
나중에 되팔기 어렵지 않겠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이 오피스텔은 가경동 최중심 입지에 아파트와 사실상 동일한 평면을 갖췄고, 일반분양형 민간임대라 전매와 양도, 전대가 모두 열려 있습니다. 취득세 역시 아파트와 크게 다르지 않은 구조이며, 임대 기간 동안에는 주택 수에 잡히지 않아 무주택 자격이 유지됩니다. 계약 조건도 아파트와 같습니다.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시작해 2차·3차 계약금을 거치고, 중도금 60%는 변경 건축허가 확정 후 HUG 보증 아래 실행됩니다. 임대의무기간 10년 동안 임대보증금은 오르지 않으며, 기간이 끝나면 확정분양가 기준의 분양전환 우선권을 받으십니다.
오피스텔 도면과 남은 호실은 가경 하트리움 더센트럴 모델하우스(상담 시간 09:00 ~ 18:00)로 문의해 주세요.
103동에 78실입니다. 84OA가 52실, 84OB가 26실입니다.
전용면적은 84.97~84.99㎡로 아파트와 사실상 같고, 공급면적은 124.28~125.31㎡로 아파트 116㎡대보다 넓습니다.
오피스텔은 계약할 때 동호수를 지정합니다. 아파트가 추첨을 거치는 것과 다른 점입니다.
주거동과 업무동을 분리해 동선을 나눴습니다. 하층부 상업시설도 적정 규모로만 계획했습니다.